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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의 바른 방향성과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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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는 아이, 시작은 부모로부터

독서 교육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디지털 시대에 문해력 이슈와 맞물리면서 그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짜 힘이 될 독서력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그 바탕에 책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독서가 주는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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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갈등을 해결하는 마법의 단어, 역지사지(易地思之 )

초급 수준의 사자성어인 '역지사지'에는 많은 갈등 상황을 해결할 수 있고,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숨어 있습니다. 토론을 할 때 찬반 논쟁을 통해 '역지사지' 하다 보면 공감 능력과 균형적 시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역지사지는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을 풀어가는 마법 같은 단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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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날씨 이야기로 과학적 호기심까지 키울 수 있다고요?!

"친절한 말은 짧고 하기 쉽지만 그 울림은 참으로 무궁무진하다" 마더 테레사의 명언입니다. 저는 이 문장에 '대화'를 대입해 봅니다. 일상 속 아이와의 대화는 짧고 하기 쉽지만 그 대화가 주는 효과와 울림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 그러려면 그냥 '말'이 아닌 주고받는 '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은 사소한 대화 하나가 어떻게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앎의 즐거움을 일깨우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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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의무화 된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5년부터 코딩 교육이 의무화 된다는 발표에 학부모들은 술렁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교육이라는 건 알지만 코딩을 잘 모르는 부모님들은 당장 불안하고 걱정이 밀려 듭니다. 코딩의 'C'도 모르던 부모인 제가 3년 동안 코딩을 하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코딩 교육의 본질을 들여다봐야 '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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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잠수교->폭우->기후 변화->역지사지->맨홀->수학으로 이어진 대화가 남긴 것

토론은 곧 대화입니다. 토론을 잘하기 위해서는 대화 기술이 필요한 법이죠. 그러나 대화는 그 자체로 막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깊이 있는 대화를 습관적으로 하며 대화의 기술을 축적해 나간다면 엄마표 토론은 물론이고 그 어떤 갈등 상황에서도 큰 힘이 됩니다. 일상의 소재로 시작해 연결하고 확장해나가는 방식으로 대화의 기술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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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야단 치기 '목표는 비난이 아니라 변화'

방학은 부모와 아이 간에 신경전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간입니다. 학교 다닐 때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 붙어 지내니 안 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또 사소한 것들도 하나하나 더 거슬리고요. 그런데 야단을 치는 일은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에너지 소모, 감정 소모가 많습니다. 보다 효과적인 결말을 위해 전략적 야단 치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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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학이 가능하려면...'수학의 본질은 자유로움에 있다'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의 사례를 계기로 수학에 대해 다른 생각, 다른 접근법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고무적인 일입니다. 관련해서 수학 공부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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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생각하는 힘은 배신하지 않는다 우리는 생각이라는 것의 가치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세상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리더들과 혁신을 창조한 이들에게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이 모두 ‘생각’에 있다는 점도 익히 들어왔습니다. 그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은 ‘워크홀릭’이 아니라 ‘싱크홀릭’입니다. 각자 자신만의 생각의 공간, 생각을 위한 시간, 깊은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