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의 연예인 별도 출입문 사용 계획이 특혜라는 비판 속에 시행 하루 전 백지화됐습니다. 이와 함께 인천공항이 추진 중이던 패스트트랙 서비스 도입도 어려워졌는데요, 정부는 국민정서와 위화감 조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로 인한 잦은 이상 기후 현상으로 좀 더 정확한 기상 예측이 필요해지면서 AI 예보가 대안이 되고 있는데요, 반면 AI를 활용하면 기후 위기를 가속화한다는 문제점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가 치러졌는데요, 낮은 투표율로 인해 교육감 선거제 자체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고 있어요.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오래된 논쟁거리 중 하나인 교육감 선거 연령 하향에 대해 찬반 토론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독일에는 학원이 없습니다. 대신 학교가 공부가 부족한 학생들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멘토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러시아에서 '자녀 없는 삶'을 장려하는 미디어를 처벌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우리나라의 일부 방송 프로그램들이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를 넘어선 유튜브 먹방 컨텐츠에 대한 비판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미디어를 둘러싼 문제와 논쟁 거리들을 짚어봤습니다.
다시 반려동물 보유세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정부는 검토하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지만, 동물복지 재원 마련 등을 위한 보유세 도입을 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세계 각국이 SNS로부터 미성년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규제 방안을 내놓는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도 미성년자 SNS 중독 방지법을 제정했습니다.
스페인에서 인간과 가장 유사한 동물인 유인원에게 인권을 부여하는 법안이 추진 중입니다. 유인원에게 인권을 부여하자는 논의는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스페인의 이번 결정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안전 상의 이유 등으로 자녀 위치 추적 서비스 이용하는 부모님 많으시죠? 그런데 구글코리아가 부모 동의만으로 제공해오던 위치 추적 서비스가 불법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완전 자율주행 시대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국내에서 최초로 자율주행 택시가 운행을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택시와 함께 미래 교통 환경에 대해 생각해볼까요.
스웨덴 정부가 만6세 어린이 대상 놀이 중심의 유치원 교육을 폐지하고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당기는 교육 개편안을 발표했어요. 스웨덴 청소년들의 학업 성적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조기 학습을 늘리겠다는 것인데요,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 식당이나 외식업체들의 메뉴가 매장용과 배달용 가격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배달앱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업체의 수수료 부담 등이 이중가격제의 주된 배경이 되고 있는데요, 지속되고 있는 이중가격제 논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