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뉴스 브리핑> 유럽인 아니면 루브르 박물관 입장료 더 많이 내라고? 프랑스 정부가 비유럽인의 루브르박물관 입장료를 45% 인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의 목적은 국가 문화유산 복원 재원 마련이지만, 인종 및 국가 차별 논란이 거셉니다. anotherthinking 2026-01-16 댓글 남기기 📰오늘부터 ‘한국인은 1인당 5만5000원 씩 내’…루브르, 비유럽인 입장료 인상오늘부터 ‘한국인은 1인당 5만5000원 씩 내’…루브르, 비유럽인 입장료 인상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14일부터 비유럽 출신 방문객의 입장료 인상에 나선다. 유럽 국가의 국민이 아닌 이들은 입장료를 기존 22유로에서 45% 인상된 32유로를 내야한다. 이같은 ‘이중 가격제’ 정책에 차별이라는 논란도 거세지고 있다. 14일 AFP통신에 따르문화일보유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