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한국인은 1인당 5만5000원 씩 내’…루브르, 비유럽인 입장료 인상

오늘부터 ‘한국인은 1인당 5만5000원 씩 내’…루브르, 비유럽인 입장료 인상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14일부터 비유럽 출신 방문객의 입장료 인상에 나선다. 유럽 국가의 국민이 아닌 이들은 입장료를 기존 22유로에서 45% 인상된 32유로를 내야한다. 이같은 ‘이중 가격제’ 정책에 차별이라는 논란도 거세지고 있다. 14일 AFP통신에 따르

📢무슨 일?

  • 비유럽인 입장료 45% 인상 '차등 요금제' 시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