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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유럽인 아니면 루브르 박물관 입장료 더 많이 내라고?
프랑스 정부가 비유럽인의 루브르박물관 입장료를 45% 인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의 목적은 국가 문화유산 복원 재원 마련이지만, 인종 및 국가 차별 논란이 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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