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가 바로 '인어공주'를 둘러싼 논쟁입니다. 막상 영화가 개봉된 후에는 단순히 캐스팅 문제가 아닌 영화의 완성도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지만, 논란의 시작이 주인공의 피부색이었던 건 틀림없는 사실이죠. '인어공주'로 인해 또다시 디즈니의 정치적 올바름 행보에 대한 비판과 지지도 불이 붙었습니다.
지난 1월 초에 열린 세계 최대의 IT·가전 기술 박람회 CES의 화두는 '피지컬 AI'였습니다. '몸을 가진 인공지능'을 뜻하는 피지컬 AI는 이미 산업 현장 등에 투입돼 완전 무인화를 이룬 공장, 이른 바 '다크 팩토리'도 구축된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 기술들은 무엇이고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