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뉴스 브리핑> 쓰레기 봉투 같은데 명품백이라고?
쓰레기 파우치, 감자칩 봉투 파우치 등을 선보이며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발렌시아가에서 이번엔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본뜬 명품백이 출시됐어요. 예술적 실험으로 봐야 할까요, 상업주의일 뿐일까요?
📰"왜 쓰레기봉투를 들고 다녀" 놀렸더니…147만원 명품백이라고?
″왜 쓰레기봉투를 들고 다녀” 놀렸더니…147만원 명품백이라고?
″왜 쓰레기봉투를 들고 다녀” 놀렸더니…147만원 명품백이라고?, 김소연 기자,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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