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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수능에 논서술형 문제 도입 찬성 우세?

수능 논·서술형 문항 도입 및 수능 체제 이원화 등에 대한 국민 참여 토론회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래 교육을 위해 논·서술형 시험은 어떤 장점이 있을지 또 학생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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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붕어빵 노점상 바라보는 상반된 시각?

요즘 길에서 붕어빵 가게 찾기 정말 힘든데요, 불법 영업 단속 강화 문제와 재료비 상승 등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붕어빵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의 소재로 삼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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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인스타그램 '10대 계정' 국내 도입, 부모 감독 권한 강화된다고?

지난 해 미국 등에서 먼저 도입된 인스타그램 10대 계정이 올해부터 우리나라에도 적용됩니다. 정책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얼마나 효과적일지 어떤 보완이 필요할지 등을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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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 트럼프 대통령이 WHO 탈퇴 선언? 국제기구는 왜 필요할까?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시작과 함께 파리기후변화협약과 WHO(세계보건기구) 탈퇴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국제기구 및 국제협약의 목적과 역할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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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뉴스> LA 산불과 기후변화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2024년 지구 평균기온 상승과 파리기후변화협약)

어마어마한 피해를 야기하며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LA 산불의 원인 중 하나로 기후변화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지구 평균기온 상승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뉴스도 있네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해결책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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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30세 미만은 식당 출입 금지라고?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특정 시간대에 30대 미만의 고객 출입을 제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노oo존'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로 삼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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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한강 vs 한강강? 영문 표기 두고 갑론을박?

'한강'의 올바른 영문 표기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표기 지침인 'Hangang River'에 대해 일부 영문 매체는 "따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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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과속 운전 벌금 290만원? 교통 범칙금 50배 올린 나라가 있다고?

엄청난 수의 오토바이와 그로 인한 교통 혼란이 심각했던 베트남이 올해부터 교통 범칙금을 최대 50배로 인상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교통질서는 빠르게 개선되고 있지만, 베트남 국민들의 평균 월급을 생각할 때 지나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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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뉴스 브리핑> 한국 학생 수학, 과학 세계 최상위인데 흥미도는 세계 꼴찌라고?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과 과학 성적은 최상인데 반해 흥미와 자신감은 거의 꼴찌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사이의 괴리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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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특집 기획 1> 일상 속 토론 습관 들이는 2025 '엄마표 토론' 28일 챌린지

'엄마표 토론'을 시작하기에 좋은 겨울방학, 일상에 토론 습관을 들이고 가족의 좋은 문화로 만들 수 있는 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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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 벌써 연말? 시간에 관한 철학적, 과학적, 경험적 질문들

벌써 2024년의 끝자락입니다. 속절 없이 빨리 흘러가는 시간의 속도를 다시 체감하게 되는 이때, 후회와 아쉬움에만 갇히지 말고 시간의 존재와 의미를 되새기는 희망적인 기회로 삼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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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실전!> 판사를 국민이 선거로 뽑는다고? '법관 직선제' 찬반토론

멕시코가 판사, 대법관 등 법관 전원을 국민들이 직접 투표로 선출하는 직선제를 도입했습니다. 내년 6월 치러질 선거에 도전장을 낸 후보자 수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요, 법관 직선제는 어떤 장점과 위험이 있을까요.